작성일 : 12-08-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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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우울증이 큰 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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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양맘
 조회 :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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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달에 진료받았던 주부입니다
그저 속이 답답하고 열불나고 피곤하고 외롭고 이런것들이 그냥 당연한 것으로 알고 10년이상 버텨왔네요
원장님의 따뜻한 말씀과 명쾌한 설명으로 한결 맘이 가벼워져 집에 왔습니다
처방해주신 약을 먹은지 이제 한달이 채 안되어 가는데 이제 몸으로 느껴지네요
주부 우울증도 큰병이라는 것을 알고 또 치료하게 되어 원장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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